가로등 시설물등 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12 18: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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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전문점검반 운영해 17일까지 실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2006년 하반기 가로등 시설물 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12일 “누전과 노후화 등의 원인으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가로등 시설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에 원인이 되거나 보행자의 야간통행에 불편을 주므로,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하반기 가로등 시설물 점검은 이달 17일까지 관내 가로등 3567등과 분전함 142면, 지하철 9호선 공사구간 532등을 대상으로 도로조명팀장 외 7명의 전문점검반이 ▲분전함 접지저항 및 연결저항 측정 ▲누전차단기 동작상태 및 열화 여부 ▲지중 전선로 절연저항 및 누전 여부 ▲가로등주 기초 파손 및 경사로 인한 전도 위험여부 등에 대해 점검하게 된다.

/서정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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