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창업학교 22일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12 18: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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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2동 주민자치센터서 강서구(구청장 김도현)가 22일부터 이틀간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공동으로 자활사업 신규 참여자 및 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가양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자활창업학교’를 운영한다.

12일 구에 따르면 자활창업학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가운데 자활근로사업 신규 참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활능력을 배양하고 창업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
교육 과정은 ‘성공하는 창업인의 자세’(강북소상공인지원센터장 황의순), ‘서비스마인드’(윈윈서비스교육원 박수영), ‘창업스토리’(산초도시락대표 김휘천), ‘창업사례분석’(사회연대은행차장 박성희), ‘창업스토리’(ART대표 김정희), ‘자영업지원제도 소개’(영등포소상공인지원센터장 이영주)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자활창업학교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자기 적성에 맞는 창업 분야를 냉정히 판단하고 창업에 대한 강한 의욕을 갖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기본적인 창업지식을 갖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기회 제공 등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의 (2600-6548)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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