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조명 개선공사 완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09 19: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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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사근동길·구의로등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제마장교에서 행당중 앞 사근동길 등의 밤거리가 안전해질 전망이다.
9일 구는 최근 사근동길, 구의로(에스콰이어사거리~성수사거리), 사근고개길(사근파출소~사근펌프장)의 도로밝기를 30lux 이상으로 향상시키는 등 도로조명 개선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5월에 착공한 이 공사는 도로밝기를 기존에 비해 두배 향상시킴은 물론 광원은 고효율메탈 35W로 교체하는 등 자연에 가까운 태양광 색상으로 이용자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줄 뿐 아니라 전력소모를 줄여 예산 절감에도 효과적이게 설계됐다.
구는 이번 도로조명 개선공사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건강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특히 야간운전자들의 안전을 도모함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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