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0일까지 실시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오는 20일까지 빗물받이 등 하수시설물 일제점검에 나섰다. 9일 구는 지난달 25일부터 치수과 동별 담당자 등이 하수관 노후 및 파손에 따른 도로 훼손, 각종 하수시설물 파손 여부 등 하수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구는 단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긴급보수를 실시하고 시설물의 전반적이 개량이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조치 후 보수 계획 및 향후 예산을 반영해 시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