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자동차번호판 이달부터 사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07 18: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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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1일부터 시행 강서구(구청장 김도현)가 지난 1일부터 규격, 글자모양, 색상 등 새롭게 디자인된 자동차번호판(좌측)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7일 구에 따르면 새 번호판은 짧은 번호판, 긴 번호판 두 종류로 흰색계통 바탕색에 검정계통 글씨로 돼 있다.
짧은 번호판은 현재 운행 중인 자동차를 신규, 변경, 이전등록 할 때 또는 현재 생산중인 자동차를 신규등록 할 때 부착하게 되며, 새로 설계 변경돼 나오는 신규 자동차에는 긴 번호판을 부착해야 한다.
현재 운행 중인 자동차의 번호판을 의무적으로 교체할 필요는 없으나 차량 소유자가 원할 경우에는 새로운 번호판으로 바꿀 수 있다.
서울시에 등록된 차량의 경우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을 지참하면 25개구 자동차등록민원실 어디서나 번호판 교체 신청이 가능하다.

이 때 차종에 따라 전면은 긴 번호판, 후면은 짧은 번호판을 사용할 수 있다.
교체 수수료는 5500원이다.

문의 (2657-8732)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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