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종로구(구청장 김충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업무에 들어간 혜화동사무소는 혜화동 74의30에 위치한 전국 최초 전통한옥 동청사로서 지난 1940년대에 지은 한옥으로 오는 23일 개청식을 가질 예정이다.
혜화동사무소는 구가 지난 2004년도에 건물을 매입해 증축과 리모델링 공사비로 총 7억3000여만원을 투입했으며 착공 9개월여만에 준공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30일부터 새롭게 단장한 한옥에서 업무를 시작하게 된 것.
한옥 동청사 건물은 총 808.1㎡(244평) 대지에 247.76㎡(74.94평) 규모이다.
구 관계자는 “국내 유일하게 혜화동에 위치한 전통한옥을 동청사로 운용하는 만큼 한옥의 멋과 정취를 누릴 수 있도록 직원들은 매달 하루 한복을 입고 근무한다”고 전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