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교육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02 20:27: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마포구 교통행정과 친절공무원이 되기 위해 마포구 교통행정과 직원들이 나섰다.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교통행정과 직원 등을 대상으로 지난달 31일 ‘고객감동’ 행정의 일환으로 친절마인드 형성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강의에는 코리아 매너 스쿨 원장인 이미선 강사를 초빙해 친절 마인드 형성 및 구민 감동 행정 실현을 꾀했다.

교통행정과 및 교통지도과·희망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치러진 이번 교육은 ‘주민의 눈높이로 보아요’를 캐치프레이즈로 ▲고객 서비스 욕구의 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변화된 서비스 방향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친절 마인드 ▲고충·고질 민원인에 대한 응대방법 등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강의를 펼쳤다.

업무 종료 후 실시된 교육에는 근무시간 이후의 교육이라 참여율이 저조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교통지도과의 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등 열띤 분위기를 이뤄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