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행정혁신평가 우수사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01 19: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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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행복바이러스’등 3건 선정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시행하고 있는 지방행정 혁신 사례 3건이 최근 행정자치부에서 전국 시·군·구, 도를 대상으로 평가한 혁신사례에서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구에 따르면 행자부는 총 542건을 심사해 이중 70건을 선정했으며, 이중 동작구의 지방행정 혁신 사례 3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

이번에 선정된 구의 우수 사례는 고객 만족 부문의 행복바이러스 오픈(동작 Happy-call Service 센터 운영)과 주민 참여 부문의 ‘동작골 살피미’ 운동, 재정운영 책임성 투명성 제고 부문의 인터넷 수의시담 시행 등이다.

이에 우수사례로 선정된 구의 지방혁신사례는 내달 행정자치부에서 발간 예정인 혁신현장 르포 ‘지방행정이 달라지고 있다’ 책자에 부문별로 실릴 예정이다.

구의 우수사례를 포함한 선정된 70건이 실릴 책자는 시·도 및 시·군·구에 배포돼 각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및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모든 행정을 구민 입장에서 먼저 생각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더욱 구민을 위한 편리한 행정을 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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