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복지협의체 회의 마포구, 오늘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01 19:31: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지역사회내 복지사업의 중요사항에 대해 조사와 연구를 진행하는 마포구 지역사회 복지 협의체가 2일 회의를 갖는다.

1일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사회복지 사업의 중요사항에 대해 대상 인구 집단별, 사업별로 사례 회의를 통해 조사와 연구를 진행하는 지역 사회 복지 협의체 회의가 구청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마포구 지역사회 복지협의체는 지난 6월2일 구성된 이래 6개 분과(통합서비스, 노인복지, 장애인 복지, 아동청소년, 여성복지, 정신 보건분과)에 58명으로 구성됐다.

복지협의체는 그간 발대식을 통해 기치를 내세우고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해왔으나, 당면 현안 과제와 분과별 운영계획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되면 좋겠다는 의견이 제시돼 왔다.

구는 이날 개최되는 실무협의체 회의를 계기로 삼아 문제점에 대한 적절한 해결책을 찾고 이를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에 논의하는 사항은 ▲실무분과의 기능 및 역할에 대한 논의 ▲실무 분과 활성화를 위한 분과장의 역할 ▲실무분과 운영방안 및 의사소통 방안 ▲분과원들의 동기화 부여 방안이며 ▲인터넷 카페 활용 방안에 대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분과별 회의는 오는 6일부터 17일 사이 실시되며 각 분과원들과 공공 및 민간 사이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다음에 인터넷 카페를 개설(http://cafe.daum.net/mapowelf are)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