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주민자치센터 운영평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01 19: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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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구에 ‘노원구’ 뽑혀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서울시에서 25개구 주민자치센터를 대상으로 한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총 5000만원 인센티브사업비를 받게 됐다.

1일 구에 따르면 주민자치센터 운영의 활성화와 유익한 프로그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말까지 각 자치구별 실적보고서와 평가보고회, NGO활동가를 포함한 심사위원의 현장평가 등을 토대로 한 결과이다.

이에 공릉1동 주민자치센터의 임산부교실, 피부경락마사지교실, 가야금동아리 등은 문화, 복지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 공동문제 해결 등을 위한 주민자치활동의 근거지로서의 역할이 인정돼 우수주민자치센터로 평가, 5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구는 이번 주민자치센터 및 운영 프로그램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여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 구축을 통해 주민자치센터 및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와 활성화를 기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950-4138)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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