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강북구’를 향해 전직원들 구슬땀 흘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01 17:34: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전직원이 고객사랑, 고객감동의 행정서비스를 위해 나서고 있다.
1일 구는 구청장을 비롯한 전직원이 고객사랑, 고객감동 친절배가 운동과 고객만족 혁신 다짐대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아울러 구청, 보건소, 동사무소 입구 등에서 관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구는 행정서비스 친절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특수시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행정서비스의 기준이 되는 행정서비스헌장에 더욱 내실을 기하고자 구민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해 행정서비스헌장을 제·개정하기로 했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식 서비스 전문교육, 전화응대 친절도 평가, Happy-Call Service를 실시해 전 직원의 행정서비스 능력을 향상시키기로 했다.

또한 구민 아이디어 공모, 협력업체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고객중심의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구는 이 밖에도 고객맞이 5S(Stand up, See, Smile, Speed, Stisfaction)+1(감동, 행복 등) 운동, 역지사지(易地思之) 마음갖기 운동, 1부서 1특수시책 개발 추진, 매주 월요일 ‘고객의 날’ 지정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구민들께 한걸음 더 다가가는 행정을 실천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행정의 중심인 구민들이 만족을 넘어 감동까지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강북구 직원들의 의무이자 책임”이라며 “강북구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강북구가 최고의 친절 자치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