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업소 위생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31 21:28: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금천구, 청결상태등 단속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담당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11월3일까지 김장철 대비 김치식품제조업소 및 식품유통·판매업소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김치 및 절임식품제조업소와 젓갈류식품유통·판매업소의 불법영업 등을 사전에 방지해 주민들의 불신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실시키로 한 것.
식품제조·가공업소의 경우 ▲무허가(신고)원료 사용여부 ▲허용 외 첨가물 등 원료사용 적정 여부 ▲식품취급 작업장 내부 청결상태 ▲기타 식품위생법령 위반행위 여부 등을 점검한다.

식품유통·판매업소의 경우의 점검 사항은 ▲무허가(신고)제품, 위·변조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여부 ▲진열·보존 및 보관상태 ▲표시기준(무표시 등) 위반제품 판매여부 ▲부패·변질식품의 진열 및 판매여부 등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