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삼성의 날’을 기념해 오는 31일 오후 7시 수원 화성 연무대에서 ‘아이러브 수원 해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수원시와 삼성전자간의 공동발전 협약 체결과 삼성의 날 제정을 기념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이날 콘서트는 지자체장, 지역대학학장, 언론사 대표등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이 함께 하는 아이러브 수원 리셉션을 갖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 유산인 화성 연무대에서 슈퍼주니어를 비롯해, MC몽, 이승철, 홍경민, 박상민 등 인기가수가 참가해 삼성전자와 수원시의 협력과 발전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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