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코등 건설사 신규 채용 활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30 16: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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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들이 잠시 주춤했던 신입사원 채용을 재개하고 있다.

3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엠코, 현대건설, 신세계건설, 명지건설 등이 최근 일제히 모집공고를 내고 인재 확보에 나섰다.

현대자동차 그룹 계열 건설사인 엠코는 2007년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안전, 경영지원 등이며 11월 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세계건설은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건축시공, 건축설계, 인테리어, 설비시공, 전기시공, 토목시공, 영업.개발, 관리사무 등이며 11월 10일까지 신세계 채용 홈페이지(http://job.shinsegae.com)에서 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 퍼시스(3일까지), 아이엠기술단(13일), 현종설계(6일) 등에서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한솔건설(2일), GS건설(9일) 등은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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