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시에 따르면 토리·아리·철쭉·비둘기팀으로 나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펼쳐진 이번 직원체육대회는 시 공무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체육행사를 통해 심신단련하고 직원 상호간 소속감과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개최됐다.
대회는 몸풀기 체조와 치어리더 축하공연 등의 오프닝 행사에 이어 ‘볼 바운딩’ 등 총 11개 종목의 명랑운동회, 레크리에이션과 장기자랑 등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직원들은 볼 바운딩, 출발 OX 퀴즈, 물에 빠진 생쥐, 파도타기, 인간줄다리기 등 폭소와 스릴 넘치는 다채로운 게임을 하며 직위와 부서 구분 없이 한마음 한뜻이 돼 체육대회를 즐겼다.
대회는 “토리팀 이겨라, 아리팀 이겨라”하는 응원의 함성과 함께 저녁 노을이 붉게 질 때까지 계속됐으며, 장기자랑으로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자 직원들은 댄스를 추며 직원간 유대를 강화했다.
/과천=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