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이나 당뇨병은 쉽게 치료되지 않는 병으로서 오랜 기간 동안 환자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가족들도 또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게 현실.
게다가 치료방법을 정확히 모르거나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해 방치되는 사례가 많다.
이에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보건소는 26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만성질환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전문의사가 직접 강의하는 건강교실을 11월 한달 동안 매주 화요일은 고혈압환자 및 가족 30명, 매주 목요일은 당뇨환자 및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총 8회 운영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혈압, 당뇨병의 예방과 관리 등을 다룬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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