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프로그램 알려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25 2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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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복지기관등 연계해 현황 안내 영등포구는 경제적 취약계층 및 노인, 장애인들에게 적절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 복지기관·단체와 연계해 총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복지 프로그램 현황을 안내하고 있다.

25일 구에 따르면 구 전체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기관은 총 32개로,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를 비롯해 종합사회복지관, 자활후견기관, 노숙인 쉼터, 여성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이 있다.

32개 기관에서는 생활보장, 주거지원 및 노인·장애인·여성·아동·노숙인 보호 등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푸드마켓, 건강증진사업, 방문보건, 결연·후원사업, 가족컨설팅, 교육·문화프로그램, 취업지원, 동호회프로그램 등 총 582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사회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주민 또는 관계인은 거주지 동사무소 및 구청 주민생활지원과에 해당 서비스를 신청하면 되고 상담·조사를 통해 구청 및 동사무소에서 계획을 수립해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민간기관에 연계한 후 사후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문의 (2670-3946)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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