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조리교실 오늘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24 17: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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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보건소 서초구 보건소에서는 25일 산모들에게 이유식의 중요성을 알리고, 영유아들이 이유식을 통해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유식 조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생후 4~6개월이 되면 모유만으로는 충분한 영양 공급이 어렵고, 출생 후부터 1년간 아기의 식사는 아기의 건강상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이 시기에 형성된 식습관은 일생동안의 영양과 건강을 좌우하게 된다.
이에 서초구 보건소는 이번 이유식 조리교실 강좌를 통해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아기의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570-6581)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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