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6개월이 되면 모유만으로는 충분한 영양 공급이 어렵고, 출생 후부터 1년간 아기의 식사는 아기의 건강상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이 시기에 형성된 식습관은 일생동안의 영양과 건강을 좌우하게 된다.
이에 서초구 보건소는 이번 이유식 조리교실 강좌를 통해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아기의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570-6581)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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