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창업희망자 모여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24 17: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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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구민회관서 내일 설명회 열어 실업률이 날로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이를 해결하고자 26일 오후 2시 관악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구직자, 창업희망자 등 관심 있는 구민들을 초청해 ‘구직자를 위한 취업, 창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서는 취업과 창업설명회를 동시에 개최, 취업관련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가를 초빙해 구직자가 원하는 맞춤형 직업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먼저 취업설명회는 구직자들이 기업에 취직할 때 필수요건인 이력서 작성, 면접요령, 취업상담 사례 등을 소개하고 창업설명회는 한 번의 실수가 가정경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결과로 이어짐에 따라 가능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최근의 경제동향과 창업 실패기 및 창업 성공 전략 등을 소개해 창업 희망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한다.
창업설명회의 교육 강사로 나서는 남부소상공인센터장인 강종국씨는 창업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적성에 맞는 업종을 선택하여 자신의 분수에 맞는 규모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문의 (880-3637)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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