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불편 구청장이 직접 찾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23 1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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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삶의질 향상·쾌적환경 조성위해 매월 1~2개동 도보순찰 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해 쾌적한 환경조성과 구민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구청장이 직접 발로 뛰는 동지역 순찰과 구청 간부들이 참여하는 가로 순찰을 정례화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청장의 동지역 순찰은 주민불편에 대한 해법을 현장에서 구청장이 직접 찾는다는 계획으로 10월부터 곧바로 시작하며 매월 1·~2개동을 선정해 1시간 반 도보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구청 간부의 가로 순찰은 11개 기능부서장으로 합동순찰반을 편성하고 부구청장이 직접 인솔한다.

매월 1회 실시하며 관내 8개 주요 간선도로와 지선도로를 순찰하는 합동순찰반은 가로환경, 청소환경, 건축·주택, 도시공원, 교통?운수 등 6개 분야를 중점 순찰하게 되며, 순찰결과 지적사항은 즉시 해당부서로 알려 처리하게 된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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