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무료강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23 19: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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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내달 15일 개최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창업 아이템 선정과 창업자금으로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를 위해 오는 11월15~17일 2006 하반기 소자본 창업 무료 강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소자본 창업강좌는 분야별 창업 전문가의 강의 및 창업컨설팅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성공적인 창업비결을 전하게 된다.

11월15일 강북구청 강당에서 ▲실패하지 않는 창업을 위한 실전창업 ▲창업 아이템에 맞는 상권의 이해 ▲토탈 창업서비스 소개 및 창업 아이템 분석을 강의한다. 16일에는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가맹 거래법 특강 및 프랜차이즈 분석 ▲외식업 창업특강 ▲본인에게 맞는 창업 아이템 선정에 대한 내용을 설명한다. 17일에는 ▲창업시장의 이해 ▲창업(외식업) 현장실습 ▲분야별 전문가와 1대1 상담이 강의되는 등 유익하고 실질적인 창업정보들이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소자본 창업강좌의 전과목(12시간)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심사를 거쳐 최대 5000만원까지 창업자금이 지원되며 타 지방자치단체 주관으로 열리는 무료 창업 교육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신청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는 25일부터 11월15일까지 강북구청 지역경제과 또는 강북구상공회로 전화 접수하거나 한국실행창업센터 또는 한국경제신문사로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k yung.com/changup/)로 신청하면 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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