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어린이 문화체험 한마당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23 15:42: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재크와 요술저금통’ 오늘 공연 세상살이를 배우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구하기 위해서 세상 밖으로 나온 재크는 시장에서 한 할머니로부터 요술저금통을 산다. 집으로 돌아온 재크는 저금통을 마당에 묻고 어느날 부턴가 마당 한켠엔 큰 꿈나무가 자라게 되는데…

어린시절 누구나 한번쯤 읽거나 들은 ‘재크와 콩나무’가 ‘재크와 요술저금통’으로 태어난다.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24일 오전 마포문화센터 서울 퍼포밍 아트홀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06 마포구 어린이 문화체험 한마당’이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한마당에서는 재크가 마당에서 자란 나무를 타고 올라가 겪는 이야기가 담긴 어린이 경제뮤지컬 ‘재크와 요술저금통’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한마당은 어린이들에게 문화체험을 통해 밝고 깨끗한 정서를 함양케 하고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을 심어줘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하고자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공연 및 레크레이션 등 문화체험 축제를 개최하는 것.
구 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원보)의 주최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뮤지컬공연 외 레크리에이션, 즉석 장기자랑 등이 열릴 예정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