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우수구 뽑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22 19: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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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도시! 서울가꾸기’ 서울시 평가 신림뉴타운 건설·도림천생태복원등 온힘

‘푸른도시! 서울 가꾸기’ 2006년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3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22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는 생활주변의 공원녹지를 확대하고 자연생태 환경 여건을 조성하는 ‘푸른도시 서울가꾸기’사업에 대해 자치구를 상대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자연생태, 공원이용, 가로녹지 확충 분야로 나눠 지난 4월1일부터 6개월간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다면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구는 구가 3년 연속 우수구로서 선정되기 까지 민, 관이 아름답고 풍요로운 미래도시 관악건설에 다함께 참여하고 노력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구는 민선4기 구정 지표를 ‘품격 높은 주거도시, 지속 가능한 생태도시, 희망의 교육복지도시’로 정하고 이를 위해 신림 뉴타운 건설, 난곡 신교통수단 도입, 도림천 생태 복원, 영어마을 유치, 서울사대부속 중·고등학교 유치 등 살기 좋은 관악건설에 온힘을 다하고 있다.

한편 구는 지난 2004년 우수구, 2005년 최우수구 등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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