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로구(구청장 양대웅)에 따르면 가리봉 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날 기원제는 오후 3시에 시작돼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강신, 독축, 참신의 순서로 제례가 이뤄졌으며 2부에서는 주민들의 간담회와 잔치가 마련됐다. 가리봉 2동 측백나무는 높이 15m, 흉고둘레 250cm로 지난 2004년 서울시로부터 보호수로 지정됐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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