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용기기 안전점검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22 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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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내년 2월까지 진행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동절기를 맞아 가스보일러 등 난방용 기기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되는 안전점검은 난방기기에 대한 안전관리소홀로 인한 각종 사고 발생요인의 증가가 우려돼 관내 가스공급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이뤄지는 것.

구는 안전점검 실시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하고 시설기준 및 관리상태 불량사용시설은 개선 조치를 하며, 점검시에 가스자율점검에 대한 홍보를 병행하여 주민자율점검을 생활화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성동·광진지부는 일반가정 및 소외계층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2006년도 가스보일러 안전점검 및 가정용 보일러 청소를 실시할 방침이다.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은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454-3411~3)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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