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등 문화 유적지 탐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22 18: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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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한국어 강좌’ 수강생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안승일)에서 운영중인 외국인 대상 ‘한국어 강좌’ 수강생 40명이 최근 경복궁 등 우리나라의 주요 문화 유적지 탐방 체험을 다녀왔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문화 체험은 지난 2006년 7월에 개강된 양천구 거주 외국인 대상의 ‘한국어 강좌’수업의 일환으로 외국인에게 한국의 고유의 전통 문화와 삶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경복궁, 인사동 거리, 남산 한옥마을을 탐방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한국어 강좌’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의 일환으로 날로 늘어나는 국제결혼이나 산업 근로자의 증가 등으로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생활에 쉽게 적응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생활하는데 소외되거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양천구 신정7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영 중에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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