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어린이도서관 계획안 도봉구, 일반주민에 공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9 19: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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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오는 27일까지 창동 어린이도서관 (조감도)신축공사 기본계획안에 대한 일반주민의 공람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창동 어린이 도서관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369㎡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지난 9월29일 건축심의회에서 그간 현상공모를 통해 접수한 작품의 심사를 완료하고 다주 종합건축사의 응모작을 당선작품으로 선정했다.

구는 오는 2008년이면 완공될 것으로 보고 있어 ‘어린이 도서관’이라는 특화된 시설의 운영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 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본계획안 공람은 구청 건축과 2층과 창4동 사무소에 가면 확인이 가능하며 실시설계가 완료되는 데로 공사에 들어가게 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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