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바로알고 예방하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9 19:11: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천구, 신월2동 장수공원서 31일 캠페인 열어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안승일)가 오는 31일 11시부터 신월2동 신정네거리 옆 장수공원에서 ‘치매 바로알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함께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하고자 구가 마련한 것.
캠페인은 의사 및 간호사, 미술·음악·운동 치료전문가가 참여해 치매 예방 의료 상담코너, 치매 돌봄 코너, 음악치료 체험코너, 미술치료 체험코너, 치매예방 운동 코너, 치매정보·성인병건강정보 패널전시 등 다양한 체험코너를 제공한다.

▲치매 예방 의료 상담 코너는 대한신경과학회 치매 전문 의료진 4명이 참여해 조기검진 및 치매예방 의료상담을 실시하고 치매간이사정 및 치매위험인자 체크해 주며 치매 의심자는 전문병원 연계해 줄 계획이다.
▲치매 돌봄 코너에서는 서북병원 간호부 팀 등 11명이 참여해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돌봄’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인지기능 및 계산능력 증진을 위한 미니장터 체험 코너를 운영한다.

▲음악치료 체험 코너에서는 음악치료사 등 5명이 다양한 악기 체험과 간단한 음악활동을 통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 ▲미술치료 체험 코너에서는 미술치료사 등 6명이 지점토 공예 체험 등 집중력과 기억력증진을 위한 작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의 (2650-3420)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