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째에 접어든 보디빌딩 대회는 그간 체육관 및 동호인 별로 보디빌딩 인구의 저변확대를 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남여 체급별 200여명의 참가가 예상된다. 특히 일반인들의 관심도도 높아 인간 육체의 아름다움이 구릿빛 건강미에서 출발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새롭게 확인하게 될 것이라면서 많은 주민들의 참관을 희망했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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