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가족여가문화 전문가의 진행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성격 유형을 통한 가족 간의 효과적인 상호작용을 알아보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문화활동을 제시한다.
또한 강좌 후에는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여건 및 개선사항에 대한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올바른 여가문화 모델을 공유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교육이 가족 구성원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다.
문의 (2670-3360)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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