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봉사로 사랑 전한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8 20:36: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새마을 중랑구지회 새마을운동 중랑구지회 자원봉사자 220여명이 최근 상봉1동 손장수 할아버지 등 6개 가구에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18일 이들 자원봉사자는 오는 23일 면목3동에 거주하는 8곳의 할머니·할아버지댁을 방문해 도배, 장판교체, 싱크대 설치 등 주택수리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 중랑구지회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에 적극 동참, 지난 2005년 59가구에 대한 주택수리를 완료했다. 올해는 6월 말부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60가구에 대한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을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이 관내 소외·영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