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특강 희망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8 20: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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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내달 1일까지 접수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소자본 창업 특별강좌’를 개설, 16일부터 오는 11월1일까지 소자본 창업 특별 강좌에 참여할 창업 희망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소자본 창업 특별강좌’는 창업 예정자와 일반인들에게 수준 높은 창업 관련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창업 성공률을 높여 소득 증대와 함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강사는 한국소자본창업컨설팅협회장 외 4명의 전문 강사들로 구성됐다. 강좌는 구청 지하1층 소회의실에서 11월2일과 3일 2일간 하루 4시간30분씩 총 9시간을 강의하게 된다. ▲창업 환경의 변화에 따른 나만의 창업 설계 ▲점포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점포개발과 업종별 입지선정 전략등에 대하여 강의를 진행하는 등 창업에 성공한 사업가를 초청하여 창업성공사례도 발표한다.

또한 강좌에 참석하는 소자본 예비 창업자에게는 기존 수강생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내용을 보강하고 참여 강사가 직접 작성한 교재를 제공하며, 수강료는 없다. 이 외에도 수료증을 발급해 창업자금 융자 신청 등 각종 창업지원 시책의 수혜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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