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 영예의 금상은 불광천변에서 동심에 젖은 아이들을 찍은 박노숙씨의 ‘추억만들기’가 차지했다.
은상은 서강대교를 찍은 최원아씨와 지난해 개최된 구민의 날 행사 때 찍은 태권도 시범 장면을 잘 포착한 조병화씨가, 동상에는 ‘메타쉐코아어 길 따라’의 이재영씨, ‘노을축제’의 강태수씨 ‘외국인 묘지 설경’의 한만석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입선작으로는 삶을 이어주던 철길에서를 제출한 우경선씨 외 29명에게 돌아갔다.
이번에 선정된 총 36점의 작품들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마포 문화센터 토정 갤러리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마포 사진 공모전 전시회’를 통해 구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 9월15~29일까지 공모전 접수를 받아 10일 수상작에 대한 심사를 실시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