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70, 80년대에 급격하게 양산된 소규모 조적조 건축물들이 20년이 경과됨에 따라 노후되고 내력이 저하돼 건물붕괴와 같은 안전성이 문제됨에 따라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는 1985년 사용승인 된 건축물 550여 동과 기타 관리중인 건축물 20여 동에 대해 전문가 안전점검을 실시, 점검은 1, 2차로 진행되며 관내 건축사 5명과 안전진단 전문가가 맡는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축물의 기울어짐, 부동침사 등 기초상태 ▲인접지역의 지하굴착 상태 ▲호우, 화재, 침수 등 주변 환경 ▲위험여부에 대한 거주자의 의견청취 등이다.
문의 (890-2390)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