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권을 발급받거나 갱신하기 위하여 기존 대행구로 찾아가 장시간 기다리는 등 주민들의 불편이 잇따라 구는 연초부터 외교통상부에 여권업무대행을 신청하고 주민들의 16만명 서명부를 전달하는 등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요구했다고 17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이에 이번 여권발급 업무 대행기관에 선정되어 주민들에게 여권업무서비스를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아울러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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