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동쉼터’ 오늘 첫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6 20: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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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기공식 개최 중구(구청장 정동일)는 서울 도심중의 도심인 중구 다동 일대에 쉼터를 조성하기 위한 기공식을 17일 오후 3시 개최한다고 16일 전했다.

중구 다동 46번지 일대(예금보험공사 뒤편)에 들어설 다동쉼터는 1929.3㎡(약 584평) 규모로 2007년 1월경 완공될 예정이다.

이 쉼터에는 장송5주 등 5종 108주의 상록교목과 느티나무 10주 등 9종 59주의 낙엽교목, 회양목 600주 등 6종 2059주의 관목, 옥잠화 60본 등 3종 140본의 초화류와 704㎡의 잔디를 심게 된다.

또한 파고라 1조와 등의자 10조, 평의자 2조, 공원 등 6주 등 11종의 시설물이 설치돼 주민들뿐만 아니라 청계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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