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한마음축제 내일 ‘팡파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6 20: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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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화 축하공연·영정사진 무료촬영등 행사 풍성 용산구민의 한마당인 구민 한마음 축제가 18일 오후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16일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제13회 용산구민의 날을 맞이해서 이날 1000여명의 구민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기념식 및 용산구민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내빈소개, 구민대상 시상, 기념사, 축사, 용산구립합창단 축가 등의 본 행사가 선보이며 식후 행사로는 구민 노래 한마당 및 인기 연예인 공연 등이 펼쳐질 용산구민 한마음 축제가 열린다.

한마음축제는 기념식이 끝나고 이어지며 예선을 거친 오 숙(후암동), 안경숙(청파1동), 오옥랑(원효1동), 정복돌(원효2동), 김순겸(효창동), 김철순(이태원1동), 김연희(한남2동) 등의 노래자랑 결선은 물론 대중가수 하춘화, 최성수, 정정아, 고영준, 김명준, 전통 타악그룹 고르 등이 선보이는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아울러 이날 용산구민회관 신부대기실에서는 용산사직작가들이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무료 영정 사진을 찍어주는 무료 영정 사진찍어주기와 용산구민회관 광장에서는 서예협회작가들이 함께 하는 무료 가훈써주기 등의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문의 (710-3310~4, 710-3320~4 )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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