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재산의 대부 또는 매각 신청도 구청 방문 없이 인터넷으로 현황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 시행키로 했다.
이번에 개선하게 되는 전자화계획 일정은 내년 6월 말까지 국·공유재산에 대한 실태조사 완료, 재산의 지목 및 위치, 면적, 현장사진 자료 입력 등 운영상 문제점을 보완해 7월1일부터 구민 맞춤형 포털 홈페이지 구축과 연계 통합 본격 운영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국·공유 재산에 대한 전수실태조사가 완료되면 재산에 실태별 분류작업을 통해 매각, 대부 또는 보존재산으로 구분 관리하고 무단점유자에게는 변상금부과조치로 세수증대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이와 함께 우선 잡종재산 713필지에 대한 전산화작업도 완료, 주민 반응과 효용성 을 검토해 공원, 도로 하천, 구거 등 행정재산도 전산화 할 계획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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