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랑 체험활동 전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6 17: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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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쌍문근린공원서 도봉구 맑고 푸른 도봉21 실천단은 18일 쌍문근린공원에서 산사랑 체험활동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봉 실천단은 이번 행사에서 생활주변의 작은 산들이 무분별한 등산로 개설 등으로 황폐화돼 가고 있다는 데 주목하고 산사랑 체험활동을 통한 테마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과 함께 생태계가 복원되는 숲과 산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한다고 한다.

구립어린이집 원아 250여명과 실천단 3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체험활동에는 산사랑표현, 숲생태놀이, 숲체험, 산사진전시, 산정화 활동, 외래식물 제거활동, 자원봉사자 교실 등이 운영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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