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어머니 합창경연대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5 19: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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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립합창단 은상 수상 동작구립 합창단이 최근 서울시어머니합창단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 ‘제35회 서울시어머니합창경연대회’에서 탁월한 기량을 발휘해 은상 수상과 함께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15일 이번 대회에는 동작구립합창단원 41명이 참가해 Cantate Domino, 청산별곡을 불러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동작구립 합창단은 동작구를 대표하는 예술단체로서 1984년 ‘동작 어머니 합창단’으로 창단해 1999년 ‘동작구립합창단’으로 발족했다. 1992년 ‘MBC 우리들의 노래 동상’ 수상, 1994년 ‘서울특별시 건전가요 경연대회 동상’ 수상, 2003년 ‘제32회 서울특별시 어머니 합창 경연 축제에서 우수 합창단’으로 선정, 2004년 ‘제33회 서울특별시 어머니 합창 경연대회에서 장려상’, 2005년 ‘제2회 휘센 합창 페스티벌 서울지역 대회에서 장려상’, 2006년 ‘제3회 휘센 합창 페스티벌 서울지역대회와 결선에서 최우수상’, 2006년 ‘제24회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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