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석씨 금상등 8명 수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5 17: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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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사진 공모전 및 문예활동’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안승일)는 최근 제13회 환경사진 공모전 및 환경보전 시범학교 문예활동에 따른 ‘환경사진 공모전 및 문예활동 입상작 시상식’을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했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환경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차지한 김병석(인간과 자연의 조화)씨를 비롯해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8명 등 총 14명이 수상했다.
또한 관내 5개 초·중학교가 참여한 환경보전시범학교의 문예활동 실시결과 글짓기 분야에서 목동중학교 3학년 3반 김경미 외 4명이 각각 최우수상을, 그 외 우수상 8명, 장려상 11명이 수상했다.
아울러 포스터 분야에서는 목일중학교 1학년 1반 박새빛나 외 4명이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그 외에도 26명이 우수상과 장려상에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보전시범학교의 문예활동에서 입상한 학생들에게는 조기 환경교육 실시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동기부여 됐고 환경사진 공모전에 참가해 입상한 구민에게는 환경지킴이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한껏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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