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 보건소는 성동구의사회장 외 20명의 전문성 높은 보건의료진 및 복지인력들을 자문위원으로 구성, 만성질환, 청소년, 모자보건, 정신장애, 신체장애, 그 외 건강과 관련된 모든 문제에 대해 인터넷, 전화, 팩스, 편지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의 전화는 상담사례 중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각 전문가로 구성된 사례검토위원회를 운영,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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