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의 나래 펼쳐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1 18: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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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어린이 ‘한마음 큰잔치’ 내일 개최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 잔디밭에서 13일 ‘한마음 큰잔치’가 열리기 때문.
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가 주최하고 구가 후원하는 한마음 큰잔치는 관내 보육아동·학부모 및 보육종사자가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열리는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날 청·홍팀 2개팀으로 구성된 어린이들은 풍선터트리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게임과 재미있고 흥겨운 프로그램을 즐기게 된다.
큰잔치는 태극기와 구기, 세계지도 깃발을 앞세운 입장식 퍼레이드에 이어 유아와 교사 대표의 선서가 이어지고 경쾌한 리듬에 맞춘 준비운동 및 율동을 시작으로 본 행사에 들어간다.

‘기차놀이’, 가족모두가 하나되는 ‘청팀·홍팀 응원전’, ‘스마일을 올려라’, ‘풍선 팡팡팡’, ‘4,5세 하늘을 나는 보트여행’, ‘돼지 축구’, ‘비행기를 날리자’. ‘달려와 줄 달리기’, ‘공중부양’. ‘이어달리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민간어린이집의 원아 및 학부모와 보육관계종사자 등 250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날 행사장에 앰블런스와 간호사를 배치하고 행사보조를 위해 자원봉사자도 지원할 계획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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