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영화 괴물이 안양천 신정교 아래에서 상영된다.
양천구(권한대행 안승일)는 휴식을 위해 안양천을 찾는 주민들을 위해 안양천 신정교 아래에서 오는 14일 오후 7시 영화 ‘괴물’를 상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이날 안양천을 자연 생태 하천으로 복원해 쾌적하고 생동감이 넘치는 구민들의 친수공간으로 자리잡아 나가기 위해 안양천 주변 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은 오후 4시까지 안양천 신정교 아래로 오면 된다.
문의 (2642-6497)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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