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물든 낙엽 밟으며 글의 묘미에 빠져보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0 19:13: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노원구, 문예한마당 중계근린공원서 27일 개최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오는 27일 노원구민회관과 중계근린공원에서 관내 거주 여성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글짓기, 그림그리기, 서예 솜씨를 겨루는 ‘노원가족 문예한마당’을 연다.

참가부문은 ▲여성-시, 수필(시 원고지 5매, 수필 10매) ▲초등학생-글짓기, 서예(한글·한문, 4절지), 그림-8절지(초등1-3), 4절지(초등4~6학년)이다. 각 부문별 작품의 주제는 당일 발표할 예정이다. 문예한마당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16일까지 여성은 구청, 거주지 동사무소, 초등학생은 해당 학교로 신청을 접수하면 된다.

구는 참가한 작품 가운데 각 분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여성부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1명, 초등부는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4명, 동상 8명씩 우수작을 선발, 다음달 10일 구청 대강당서 상패를 수여하고 작품집을 제작해 입상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문의 (950-3492)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