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엄마와 함께하는…’ 14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0 19: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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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장안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재화)는 14일 중랑천제1체육공원 시계탑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제2회 ‘엄마와 함께하는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글짓기 대회는 지난해 열린 제1회 대회에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치러진 것에 감사하며 올 가을 다시 한 번 주민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열리는 것.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글짓기 대회에는 안평초등학교 학생 100명이 참여 진달래반(1~3학년)과 단풍반(4~6학년)으로 나눠 동시, 산문에 도전한다.

작품주제는 당일 심사위원장이 발표하며 각 반별 최우수 2명씩, 우수상 6명씩, 장려상 10명씩 선정해 시상한다.
권재화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주 좋은 계절이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정성을 다해 마련한 자리이므로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자녀와 함께 나와 깊어가는 가을을 마음껏 즐기시고 더불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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