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공개강좌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0 19: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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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10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영등포구보건소 지하 1층 구정신보건센터에서 ‘행복한 가정을 위한 정신건강 공개강좌’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정신과 전문의의 진행으로 실시되는 이번 강좌에서는 치매, 우울증 등 일상생활에서 가족의 행복을 위협하고 있는 주요 증상 및 사례를 주제별로 다루며, 증상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예방 및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12일 오후 1시30분에는 ‘깜빡거리는 기억력! 치매일까 우울증일까?’를 주제로 강좌가 펼쳐지며, 19일 오후 1시30분에는 자녀들의 인터넷 중독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인터넷 너무 좋아하는 아이! 어떻게 대화할까?’강좌가 진행된다.

또한 26일 오후 2시에는 현대인에게 가장 흔히 발생하는 우울증을 주제로 강의가 펼쳐지며, 26일 오후 7시30분에는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를 대상으로(선착순 10커플) ‘부부가 함께 극복하는 산후우울증’에 대한 강좌가 펼쳐질 계획이다.

정신건강강좌의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예약(http://town.cyworld.com/ ydpmh)하면 된다.

문의 (2630-0349)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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