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친절클리닉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10 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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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전공무원 대상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생활화된 친절을 유도하고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친절 클리닉’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친절 클리닉’은 그동안 해오던 친절 집합교육과는 다르게 각 부서·동사무소에 구 고객만족행정팀 강사가 직접 찾아가서 MOT(Moment of truth: 고객접점의 순간)에 의한 고객응대 및 전화응대 기법과, 부서별 미흡 사항에 대한 실습 위주의 교육이다.

구는 전 부서에 대한 맞춤형 ‘친절 클리닉’을 이달 10~27일 실시, 부서별 서비스 부진사항의 개선을 통해 높은 수준의 친절행정을 실현하는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는 지난 9월 한 달동안 동사무소 직원에 대한 맞춤형 ‘친절 클리닉’을 실시한 바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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