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하늘하늘 가을 만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09 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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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중랑천 둔치공원엔 지금 코스모스가 한창이다.

공원에는 농구, 배구, 족구를 비롯해 인라인스케이트와 자전거를 위한 체육시설과 조깅코스가 잘 정비돼 있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루 1만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현재 코스모스는 장평교와 월릉교 사이의 5.15㎞ 구간 중 특히 중랑교 하단의 면목체육공원에서 장평교 사이의 2.5㎞ 구간에 집중적으로 많이 피어있다. 11월 중순까지 절정의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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