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는 농구, 배구, 족구를 비롯해 인라인스케이트와 자전거를 위한 체육시설과 조깅코스가 잘 정비돼 있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루 1만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현재 코스모스는 장평교와 월릉교 사이의 5.15㎞ 구간 중 특히 중랑교 하단의 면목체육공원에서 장평교 사이의 2.5㎞ 구간에 집중적으로 많이 피어있다. 11월 중순까지 절정의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