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도와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09 20: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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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보건교육실서 12 ~ 13일 특별강좌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12일과 13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구청 별관 3층 보건교육실에서 ‘2006년 하반기 소자본 창업 강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영등포소상공인 지원센터와 연계해 운영하는 이번 강좌는 소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

강좌는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영등포소상공인센터가 추천한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이뤄지며 강좌의 주요 내용은 ▲입지 선정 요령 ▲2006년 정부의 창업지원제도 ▲사업계획서 작성 ▲홈페이지 만들기 ▲컨설팅 사례분석 ▲창업 실무 등으로 창업에 관한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은 10일까지 구 지역경제과 또는 영등포소상공인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참석자에 대해서는 영등포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수료증을 발급 ·확인해 준다.

구는 이번 강좌가 예비창업자들에게 필요한 각종 정보와 실무지식을 제공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창업성공률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2670-3425~7)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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